이 세상의 이치라는게 더 배운쪽이 일 쉽게하고 더 많이 받아가는 것인데 울 기관 사회복지사는 매일 오후 8시 퇴근하고 하는 업무가 요양보호사들 관리하는 업무인데 돈을 요양보호사들보다 훨씬 적게 벌어감 주휴나 야간수당 공휴일 등 모든게 요양보호사가 더 조건이 좋음 - dc official App
요양보호사 하려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지 힘든일임 요샌 다 휠체어에 기저귀가 기본인데 - dc App
적어도 수당이나 급여는 관리자급으로 맞춰줘야지 - dc App
장기요양은 민영화라 사장님 마음이지
요양보호사들이 자주 그만두니까 그럼 둘다 처우가 좋았더라면 말이지
그런만큼 직원들 사기진작에도 신경써야 하는데 전혀 안하니 여러번 겪어보고도 반복하지 않으려는 모습이 없어 기관을 길게 보고 운영할 생각이 있는건지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
요양원은 요양보호사가 중요해...결국 서비스 질은 요양보호사를 어떻게 굴리느냐가 중요하지...나이대도 그렇고 해서 요양보호사는 요양보호사 팀장이 중요하지 사회복지사가 컨트롤하기 힘듦 - dc App
그니까 사회복지사로 일욕심 있는 사람들은 요양원 오는 거 별로 추천 안한다 - dc App
요양원 일해보니 일못하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나가지 말라고 붙잡을지언정 일잘하는 사회복지사 붙잡지는 않더라. 사회복지는 어떻게든 사람이 채워지고 다른 분야들은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 최고는 조리원인데 휴게실도 따로 만들어주고 태클 1도 안 건다 ㅋㅋ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도 중요한데 잘하는 직원들이 퇴사하는걸 보고도 반성하는게 없으니 더 있다가는 내가 정신병 올거같음
@ㅇㅇ(106.102) ㄹㅇ ㅋㅋ나도 꽤 큰 요양원에 일했는데 거기 있다간 정신적으로 망가지겠다 싶어서 퇴사함. 퇴사한다하니 바로 사무실에서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퇴사하길 잘했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