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능적으로 대변싸고 뒷처리 못하게 되있는거임?
누군가 교육을 해줘야만 모강하며 비로소 깨닫고 습관으로 이어지는건가? 장애로인해 지적수준이 2~7살에 머무르고있다는 가정하..
근데 밥도잘먹고 잘움직이고 말끼도 알아듣고 따라오는데..
 더러운건 본인도 인지하고 피하려하면서 왜 제대로 닦지를 못할까? 난 이부분에 대해 요즘들어 연구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있는데 3마리다 전부 배변 훈련을 시킨적도 없고 모래(사람으로치면 화장실)만 환경 제공해줬는데 지들이 알아서 싸고 덮으며 뒷처리까지 다하거든..그루밍으로 또 닦기도하고ㅎ물론 야생에선 냄새가 위협이니 본능으로 생긴거긴하겠지만..인간이 동물보다 못한존재인가 ? 라고 의문점이 생기더라고
고양이 지적수준이 평균 3~5세라고하는데 이정도수준에서 매우깔끔하게 처리하는거면 인간으로치면 15세는 되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