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교육을 해줘야만 모강하며 비로소 깨닫고 습관으로 이어지는건가? 장애로인해 지적수준이 2~7살에 머무르고있다는 가정하..
근데 밥도잘먹고 잘움직이고 말끼도 알아듣고 따라오는데..
더러운건 본인도 인지하고 피하려하면서 왜 제대로 닦지를 못할까? 난 이부분에 대해 요즘들어 연구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있는데 3마리다 전부 배변 훈련을 시킨적도 없고 모래(사람으로치면 화장실)만 환경 제공해줬는데 지들이 알아서 싸고 덮으며 뒷처리까지 다하거든..그루밍으로 또 닦기도하고ㅎ물론 야생에선 냄새가 위협이니 본능으로 생긴거긴하겠지만..인간이 동물보다 못한존재인가 ? 라고 의문점이 생기더라고
고양이 지적수준이 평균 3~5세라고하는데 이정도수준에서 매우깔끔하게 처리하는거면 인간으로치면 15세는 되야하는걸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심리적으로 그 닦는 행위 자체가 싫어서 피할 수도 있고, 집에서 다 해주는 버릇되서 그럴 수도 있고. 근데 난 반복해서 알려주면 된다고 보는 주의임.실제로 그런 케이스도 봤었고. 어떻게 알려주느냐는 고민을 해봐야겠지
야생에서 살면 생존본능이나 경험으로 닦아햐한다고 습득할 수는 있겠으나 닦든 닦지 않든 생명과 아무 지장이 없거나 위생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확률은 반반이라고 봄. 니가 글자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터득해서 지금 여기에 글 적는 게 당연한것처럼 느껴지지만 당연한 게 아니듯이. 배변훈련도 누군가가 학습 시킨거임. 다수를 위한거고 공동체를 위해서 자라면서 배워야하는 것 중에 하나니까.
동물이랑은 다르지 주변에 애 키우는 사람들만 주의깊게 보면 알지않나? 지들이 알아서 하면 오죽 좋겠냐 애들도 불편하다고 안하는 애가 있는판에
에효 지 어렷을때 기억이 안나니 에런 뻘소리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눈돌아간 송아지들이 많은듯 본인 생각안하고 남 만만하게 보고 남한테 문제가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