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당장 내일부터 출근해야 되는데 재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둘이 살고있는데 어머니가 몸이 좀 안좋아지셔서 (암) 당장 봐줄 사람이 나밖에 없어 간병도 좀 하고 해야될거같은데 회사에 뭐라고 얘기해야할까.. 아직 근로계약서는 안쓰긴했어
그냥 그대로 말해도 되 그러면 알아서 사직서 쓰라고 말해줄걸
아마 다음에 취업하게되면 불이익같은건 있겠지? 고마워 그냥 솔직히 얘기하는게 맞겠네
@ㅇㅇ(106.101) 그런거가지고 불이익 주면 그런 xx같은 곳은 진짜 ㅋㅋ 최악이지 부모님 아프시니까 그런건데 이런거 가지고 하면 사람이 아니다 정말 ㅎㅎ;;
근로계약서도 안 썼으면 오히려 다행이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