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너 모자르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셨는데
내심 맞는 말이라 생각해서 반박도 못했거든
사회성 없음+ 뚱뚱함 + 둔함 + 눈치없음+ 아는 게 없음
진짜 아는 게 없는데 내 개인정보조차 말이 잘 나오지 않음..
고쳐야하는데 습관적이라 고쳐지지 않음..
그냥 다 포기하고 나갈까? 그냥 나는 공장이 맞아보임
진짜 포기하고 싶음...
직장에서 너 모자르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셨는데
내심 맞는 말이라 생각해서 반박도 못했거든
사회성 없음+ 뚱뚱함 + 둔함 + 눈치없음+ 아는 게 없음
진짜 아는 게 없는데 내 개인정보조차 말이 잘 나오지 않음..
고쳐야하는데 습관적이라 고쳐지지 않음..
그냥 다 포기하고 나갈까? 그냥 나는 공장이 맞아보임
진짜 포기하고 싶음...
저도 신입일 때 눈치 없고 나이 어리다며 만만하게 본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 시간 만큼은 힘들었지만, 제 역량을 키우면서 있다보니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있었고 이후로 저를 함부로 대하지 않더라고요. 대부분 퇴직사유가 대인관계이지만, 만약에 업무가 자기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무슨일하는데 - dc App
노복쪽에서 일해요..
공장은 더 무식한 인간들 많아서 너 말대로 만만하면 지 꼬붕으로 알고 시키려고함 공장이 더 안좋아 차라리 요양보호같이 케어위주로 하는데 가라
퇴사가 능사는 아니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근본적인 거부터 바꿔보는 건 어때? "습관적이라 고쳐지지 않음.." 이라고 했는데 성격 바꾸는 것도 처음이 어렵지 계속 습관을 들이면 바뀌어,, 일단 자신감이 있어야 일도 잘하게되고... 지금은 쫄아서 아는 것도 못하는 거 일수 있음!! 가장 쉬운 방법이 운동해서 살뺀다던지 월급털어서 피부과 간다던지
솔직히 뚱뚱하면 살을 빼라 자기 체중관리도 못하는 애가 사회복지사로서 누굴 이끌어주겠단건지 이해가 안돰
공장이던 노복이던 다 자기들이 힘들다고 함
취업할정도면 충분히 똑똑한거다 이십새기들 원래 가스라이팅 ㅈㄴ 해서 그런거 ㅈ도 없는 것들이 허세만 가득해서 멍쩡한사람 뱡신 만드려 드는 거니까 신걍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