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받을까하다가,, 전문적인거 처럼 보이지만 분야 자체가 애매함.
수련 1년받았다가 관두면 돈+시간 다 날리는거니까 아깝기도 하고,,
일단 정건은 계약직이 대부분이고 정규직 자리 진짜 없음-> 이건 학계에서도 교수님들도 다 하는 얘기
또 보건소 소속이면 진짜 공무원 따까리 밖에 안됨
공무원보다 월급이 더 높으면 안되니까 지침대로 호봉 쳐주지도 않고 매년 재계약 하는데가 많음
아무튼 정신 쪽은 그쪽으로 쭉 갈거아니면 있어봤자 경력에 도움안되서 퇴사함
비전문요원+ 정건센터정 위탁기관 병원 근무해봐서 공감함 쭉갈거 아니면 비추고 쭉가도 호봉차면 안받아주는 경우도 있다고함 여긴 아직 많이 열악한듯함
인정 보건소 하청임.. 그냥 끝까지 할 사람은 한 센터에 빨리 자리잡아서 눌러붙는게 장땡이고 그게 아니면 공기업 이직 노리면서 항상 이직 생각으로 퇴근 후 공부해야함. 계약직+호봉 높아지면 팀장급으로 가지 않는 이상 이직도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