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그랬고 한번은 3년 근무하긴 했는데


사복하면서 6개월 미만 하고 런 하는 사람들도 많이 봐서 나는 1년 정도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잦은 퇴사로 보려나 ㅠ


퇴사 사유는 한번은 면접때 분명히 토욜 월1회 반나절 정도만 시간외 근무 발생한다 했는데 매주 토,일 종일에다가 야간에도 업무 있을 때 있었음. 근데 시간외 근무한 걸 1.5배로 평일에 쉬는 시스템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업무 연속성, 효율성이 떨어져서 장기로 일하기 힘들 것 같아서 퇴사함. (센터에 다른 사람들 다 칼퇴하는데 나 혼자 교대근무하는 느낌)


다른 한번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앞으로 오래 하고 싶어서 퇴사함.. 지금 가려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