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그랬고 한번은 3년 근무하긴 했는데
사복하면서 6개월 미만 하고 런 하는 사람들도 많이 봐서 나는 1년 정도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잦은 퇴사로 보려나 ㅠ
퇴사 사유는 한번은 면접때 분명히 토욜 월1회 반나절 정도만 시간외 근무 발생한다 했는데 매주 토,일 종일에다가 야간에도 업무 있을 때 있었음. 근데 시간외 근무한 걸 1.5배로 평일에 쉬는 시스템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업무 연속성, 효율성이 떨어져서 장기로 일하기 힘들 것 같아서 퇴사함. (센터에 다른 사람들 다 칼퇴하는데 나 혼자 교대근무하는 느낌)
다른 한번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앞으로 오래 하고 싶어서 퇴사함.. 지금 가려는 분야
의뢰로 사복에서 흔한 년차임.. 틀딱들만 짧게 일하고 진중하지 못하다고 생각할듯.. 근데 나처럼 대부분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아파서 관둔 애들이 대부분일걸?
그치? 나보고 잦은 퇴사라길래...근데 앞으로 오래 일하고 싶다고 어필해도 안 믿어주는 느낌 ㅜㅜ
@글쓴 사갤러(39.7) 나 생재하거나 장기요양할때 입퇴사 잦았어 머 내가 그런데만 갓을수도 있긴한데 장기요양은 씹 최저시급이면서 별걸 다시키니까 이돈 받고 일할바엔 어쩌고하면서 관두게 되고 생재할땐 같은 동료가 너무 좇같음 수준이... 질적수준이랄까 대화가 안통하는... 사복쪽이 종사자들 대부분 공황이나 이런거 흔하게 겪고 잇으니까 대인스트레스 땜에
@사갤러1(180.230) 맞아 나도 장기요양쪽 일해봤는데 일은 뭣같이 시키면서 최저시급이라 현타 많이 옴.. 서로 으샤으샤하고 대우라도 좋으면 참겠는데 상사들이 갑질에 노예부리듯 해서 퇴사함.
사복이 유독 꼰대가 심함 내 친구는 영업직인데 이직ㅈㄴ 많이함
영업직은 그중에서도 원래 많이함 보존의 법칙으로 꼰대는 웬만하면 어디던 있고 너무 부실한 얘기인데
오래 일하고 싶다해도 안 믿어주는 건 본인들 기관에 입사하고 금방 나간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사복은 기분파인 관리자들 너무 많아서 답이 없다 싶다 ㅜ
평균 2년을 소진으로 인한 퇴사로 보기때문에 부정적이진않음 다양한 경험을 하기위한 목적으로 어필하면 문제되진않지 3개월 이런게 좀그렇고
평균 2년이구나. 더 다양한 업무 경험하기 위함이긴 했음.. 실제로 이직한 곳들도 규모가 큰 편이었고. 근데 이번엔 유독 구직 넘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