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사복 외치며 몇년을 버텼지만


내 수준엔 사복따리밖에 못하드라


몸이라도 ㅋㅋㅋ 최홍만 같으면 힘쓰는 일 하겠지만



으 몸갈려가면서 일해보니까 다치면 돈이 더 들더라고..


하여튼 전직장하고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가지고 다시 받아줘서 간다..


머 어차피 사복 다 거기서 거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