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사복 외치며 몇년을 버텼지만
내 수준엔 사복따리밖에 못하드라
몸이라도 ㅋㅋㅋ 최홍만 같으면 힘쓰는 일 하겠지만
으 몸갈려가면서 일해보니까 다치면 돈이 더 들더라고..
하여튼 전직장하고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가지고 다시 받아줘서 간다..
머 어차피 사복 다 거기서 거긴게...
탈사복 외치며 몇년을 버텼지만
내 수준엔 사복따리밖에 못하드라
몸이라도 ㅋㅋㅋ 최홍만 같으면 힘쓰는 일 하겠지만
으 몸갈려가면서 일해보니까 다치면 돈이 더 들더라고..
하여튼 전직장하고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가지고 다시 받아줘서 간다..
머 어차피 사복 다 거기서 거긴게...
탈사복한지 얼마나됬길래 연락으로 다시 드감?
거이 7년 8년?? 이 정도 탈사복 해봄.. 근데 중견기업 공기업 이런거 갈거 아니면 좇소 갈거면 걍 사복이 낫더라고 물론 호봉주는데
나도 지금 탈사복해서 8년동안 건축업계 일하는데, 다시 사복 돌아갈려고 고민중이다
@사갤러2(59.22) 그나마 나이먹어서도 할수 잇으니까 그냥 이 길이 탈사복해서 돌아보니 맞더라고
호봉 경력만큼 인정 받음? 깎고 들어갔나 싶어서. 난 깎고 들어가야되서 안 갔는데 지금 후회중
아니 어차피 경력도 사복 경력은 전직장 말고 딴데 몇번 갓는데 존나 다 개그지같은데밖에 없어서 따로 사복경력은 없고 전직장꺼는 알아서 올려주니까
@글쓴 사갤러(180.230) 아 글쿤 호봉 인정 되는 곳이면 그냥 존버하는게 좋은 선택인듯
@사갤러3(221.161) 걍 돌아보니 사복은 호봉괴물 되는게 1순위임.. 무슨 여기 초년생애들말마따나 ㅋㅋ 과장 국장 원장? 개 풀뜯어먹는 소리하는거.. 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