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다가 화나다가
반복 반복이다
속에서 홧병나서 가끔 돌거같음
자신이 요구하는걸 안들어주면
식사거부. 물리치료거부. 프로그램참여거부. 화장실 거부
이런걸로 협박함
내가 저걸로 쩔쩔매는거 다알고있음
그럴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힘듦
불쌍하다가 화나다가
반복 반복이다
속에서 홧병나서 가끔 돌거같음
자신이 요구하는걸 안들어주면
식사거부. 물리치료거부. 프로그램참여거부. 화장실 거부
이런걸로 협박함
내가 저걸로 쩔쩔매는거 다알고있음
그럴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힘듦
니가 그걸로 쩔쩔매지않으면 다 해결됨 격투기 선수들 경기할때 힘들지않고 여유로운척 하라는 말이 있음 힘들다는게 드러나면 달려드니까
이래서 지적이 중증보다 더 힘들다는 얘기가 나옴. 중증은 아예 몸으로 때우면 되는데 지적은 저런 시발놈들 만나면 어르고 달래고 염병을 떨어야 해서. 화난다고 소리 좀만 크게 내면 인권단체나 지 부모한테 전화하고 에효 시발ㅋㅋ
일하다가 한번 배신감 들고나선 절대 정도 안주고 그렇게 되더라 불쌍한 생각조차 안듬..
시설장이 쩔쩔 맬수밖에 없는 문화를 만들어버려서 어떻게든 하긴 하지만 남은건 내 정신이 파괴되는것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 이게 가장 커 나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