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쪽이었음
사업 서비스 중심은 사실 현장에서 매번 가면쓰고 쑈하면서 잘웃기만하면 이미지란게 생겨서 그지같은거 티안나게 할수있는 유도리라도 있거든
근데 행정은 한번해노면 변하지않는 고형물이라서 그사람의 스타일이 여실히 다보여지다보니 작은 실수도 남들이봤을때 티나고 지적하기 딱좋음.
행정서류란건 기본적으로 공무원처럼 할거면 그대로 따라하면되는데
뭔 복붙도아니고 어정쩡하게 양식 만들어놓고 매번 감정에따라 양식이 조금씩 바뀌니 아래사람들만 죽어나고 내부 기안을 공문이라고 표현 하는것도 개념없어보이고 띄어쓰기 2칸해야되는걸 1칸했다고 다시 출력하고 . 안찍었다고 다시 출력하는것도 황당한데
사업비랑 자부담 금액 뒤바뀌어서 결재난 기안은 아무도 캐치못하고 결재되서 나중에 말하면 아~그래요? 별거아닌것처럼 또넘어가고
원래는 대리한테 검토받고 결재 올려야하는데 팀장이 자기멋대로 다바꾸니까 바지역할만 해서 위계질서 다무너지고 급여만 더받으니 서로불만생기고 그지같다는 군대에서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애초에 정답이 정해져있는거를 혼돈의도가니로 굳이 만들어놔서 불필요한곳에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니 사실상 온전한 복지 서비스 제공이 될리 없다고 생각하는데..이게 20년이 지난 곳이 아직도 이런다는게 너무충격적이고 아직도 헤어나오질못함. 절대 변하지않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내로남불이 항상 먼저 떠올라서 역겨움 그자체
ㅋㅋㅋㅋㅋ 지적질 좋아하면서 막상 결제할때는 대충 보는거 ㄹㅇ ~
숫자틀리는게 제일 큰실수인데 5명이 그걸못보고 아무도 알려주지않았다는게 더충격~~ 평가할때도 그거 캐치해내는 공무원도없다는거~~
지 맘대로가 맞음. ㅋㅋㅋ 지가 그렇게 하라고 한것도 뒤집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