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사회적 약자와 현실의 약자의 태도는 다르다
또한 그들의 대부분은 선한 존재가 아니다
2, 근로계약서는 주5일로 썼지만 각각 납품밀려서 바쁘다/프로그램을 이유로 근무시간 가지고 장난치는건 좆소나 사복이나 똑같다(케바케)
3, 사회 생활의 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하지만 사회복지의 적은 외부/내부 둘 다 있다.
4, 어느 곳이든 나보다 오래 일해서 집단의 우두머리가 됬다고 무조건 본받을 필요는 없다 이는 사회복지도 마찬가지다.
5, 어딜가나 경력자는 현명하다. 그러나 그들 역시 모든 위험을 다 예방하거나 피하지는 못한다.
6, 사장>관리자>직원이 기업의 구조라면, 사회복지의 구조는 대상자>공무원 >= 센터장>기관직원이다.,
7, 남을 돕고싶어서 사회복지 하겠다는 사람들은 일단 정신차리게 아굴창 한대 날리고 좀 빡센 캠페인 한 10번 보내야한다.
그러면 본인이 원하는게 단순히 봉사로 인한 뿌듯함인지 아니면 사회복지사인지 깨닫게 된다.
8, 반박시 니 말 맞고 이건 내 생각 적어놓은 개소리니 그려려니 하고 모두 잘 자라.
그사람들은 그런거고 너만 안그러면 댐 저거 반대로 행동하면되겟네
똑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