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보면 한달 컷 세달 기출 컷
이래서 방심해서 하다 떨어지고
두번쨰는 시험 접수했는데 당일날 늦게일어나서 못가고
세번쨰는 문제 과락으로 떨어졌다
8월 부터 다시 하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조언해줘라
1급따서 명절떄 자랑할꺼다.
합격후기 보면 한달 컷 세달 기출 컷
이래서 방심해서 하다 떨어지고
두번쨰는 시험 접수했는데 당일날 늦게일어나서 못가고
세번쨰는 문제 과락으로 떨어졌다
8월 부터 다시 하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조언해줘라
1급따서 명절떄 자랑할꺼다.
역시 ㅋㅋ... 1급 열심히하면 오바 싸지말라고 지랄방구 옆차기하는 인간 있던데 낚였나보네 저번에도 누구 한명 떨어졌다고 하던데 떨어지면 1년인데 왜그렇게 방심을 하는지... 공부도 하다보면 는다 시험 접수하고 당일날 늦게 일어나서 못간건 좀 심한거 아니냐... 평소 루틴문제가 드러난것 같음 정리하면 '공부도 전략적으로', '루틴 건전하게 지키기'
급여인상도아니고 급하게 딸이유는 없잖아 그럼 꾸준히 보면서 포기만안하면 되는부분임~~ 기한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사복을 그만둘게 아니라면 그냥 주기적으로 사복공부한다 셈치고 하다보면 따게됨 마인드가 글러먹으면 40넘어도 안따게됨 현실은 10%만보유중
체계적으로 공부를 안하는구나 공부하기 귀찮아하는게 없지않아 있고 이런거 아니면 3번까지 갈일은 없을텐데
마음 한번 다잡고 마지막인것처럼 준비해봐라 합격한다
이번에 꼭 한다는 맘으로 하셈. 기출돌리고 넘어갈 게 아니라 오답노트 만들어서 왜 틀렸는지 파악. 자주 틀리는 과목은 이론 더 꼼꼼히 보고
10개년 다 풀고 오답 노트 작성 혹은 오답 다시 풀어 이거 반복하면 됨 대신 기본 개념은 있어여 이렇게 하는 거고 개념없으면 개념부터 요약본 다 읽고 하삼
떨어진거면 그냥 공부 안한거야
진짜 현장에선 1급 없으면 2급은 사회복지사로 생각안한다... 업무때매 복지부나 기타 기관들하고도 간담회 많이 하는데 사회복지사2급은 본인들이 스스로 사회복지사라는 생각도안한단 평도 있음 꼭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