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글들이 대체로 암울하네


운 좋게 공공기관 들어와서 정년 보장받고 있긴 한데


고향이랑 너무 거리가 멀어서


고향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생각 좀 해보려고 들어왔는데


갤 분위기 보니 전에 사복 다니며 야근 지옥에 시달리던 악몽이 다시 떠오르게 됨...


그냥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