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글들이 대체로 암울하네
운 좋게 공공기관 들어와서 정년 보장받고 있긴 한데
고향이랑 너무 거리가 멀어서
고향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생각 좀 해보려고 들어왔는데
갤 분위기 보니 전에 사복 다니며 야근 지옥에 시달리던 악몽이 다시 떠오르게 됨...
그냥 있어야겠다.
여전히 글들이 대체로 암울하네
운 좋게 공공기관 들어와서 정년 보장받고 있긴 한데
고향이랑 너무 거리가 멀어서
고향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생각 좀 해보려고 들어왔는데
갤 분위기 보니 전에 사복 다니며 야근 지옥에 시달리던 악몽이 다시 떠오르게 됨...
그냥 있어야겠다.
공공기관 정보좀
나라일터, 클린아이, 잡알리오 뒤져보면 많이 나옴. 시골이라도 갈 마음 있으면...
시골 갈 마음 없고 메이저한 기관 노리는 거면 날고 기는 스펙들이랑 경쟁해야 됨. 그냥 안정성 하나 믿고 시골에 박힐 마음 있다면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