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에서 중반 adhd랑 중증 우울증 동반 그리고 치과 교정 때문에 알바만 하다가 시간 다 가고 님은 자격증은 컴활 회계뿐..
정신건강 이유는 상담센터 여러군데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정보제공 하고 위안되는 것을 느껴서
31살에 사복2급 부터 대학 다니면서 정신건강 수련 가능할까? 디지털 대학교는 보이던데
20대 초에서 중반 adhd랑 중증 우울증 동반 그리고 치과 교정 때문에 알바만 하다가 시간 다 가고 님은 자격증은 컴활 회계뿐..
정신건강 이유는 상담센터 여러군데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정보제공 하고 위안되는 것을 느껴서
31살에 사복2급 부터 대학 다니면서 정신건강 수련 가능할까? 디지털 대학교는 보이던데
가능은 한데 아이러니한게 정신 병 앓아본 사람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니, 진짜 이 메리트를 잘 설명(ex: 이인증의 어려움과 증상을 겪어봐서 이해하고 있으며, ㅇㅇ 요법을 사용하며 나아짐)할거 아니면 적지 마시고! 30대 중반 지금 기수에도 많으니 정신건강 이슈랑 정건사복의 역할 지원할 기관 및 병원의 미션과 비전, 지역 내 활동 잘 알아두셈.
슈바 따라 달라서 정신병 회복 경험을 좋게 볼 수도 있음. 근데 난 그 얘기 하던 사람 중 붙은 사람 못봄.
30대 중반은 불가능한줄 알았어요,,40대부터는 요양보호사쪽이라고 하더니.. 저도 정신건강을 많이 겪어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싶었거든요. 정신건강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아진 점 제시군요. 보통 1급 우대하거나 2급으로도 정신건강 봉사로 채우면 될까요?
@ㅍㅍ(119.198) 1급은 무조건이고 솔직히말해서 4년제 사복과 아니면 이력서에서부터 거름 추가로 요즘에는 정건관련 경력없으면 경쟁조차 어려움
직장과 병행중이라면 사이버대학교나 학은제도 거를까요? 정신건강 이력은 봉사활동으로 채울텐데..이력이 노인관련 일밖에 없다면 연관짓기도 힘들겠죠?
@ㅍㅍ(118.235) 무조건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수련생뽑을때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그만한 스펙이 있어야함 사실 봉사활동 이력보다도 경력이 더 중요하게 보는것도 맞고 차라리 가능성을 노리려면 우선 비전문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해보는걸 추천한다. 이분야가 뜻이있어도 안맞을수도 있는거니까 오래 일하다보면 수련기회가 생길수도 있는거고...
오 그렇군요 비전문요원은 어떻게 근무하는 방식인가요? 일단 사회복지 자격증과 운전면허를 딴뒤 하면 되나요? 30재 중반 기수 이야기는 사복하다가 정신건강 쌓는다는 시기로 말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