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는게 현실적이긴하니까 비슷하게간다침


지금 4년 이상 근속시 대리다는 시스템에서

기존 TO랑 상관없이 자체평가로 승진시험 기회주고 대리 달수있게 해주는거임, 단 1급 보유자만 시험볼수있게.


그러면 시설입장에서도 굳이 근로자한테 압박안해도 스스로 공부할테니 서비스가 전문가 수준으로 올라가고 보복 평가에서도 유리하게되니 일석이조. 


새로 들어오는 2030세대도 근성있고 노력만 하면 성장할수있겠구나 라는 인식이 생겨서 쉽게 이직을 안하게되니 자연스레 근속기간이 길어지고 그러다 우연히 기회생기면 팀장 달수있는 트리가 되는 구조.

말단이었다가 갑자기 팀장되면 시기질투하고 불만 생기니안좋음.

그리고 더중요한건 자동으로 승진한사람들과 비교시 꿀릴게 없으니 자존심상해서 먼저 대리 단사람이 열심히 하게됨


일단 최악으로 못단다해도 어차피 노력과 능력으로 만든 8급(대리)수준 이기때문에 못난것도아니고 급여도 적당해서 본인도 큰 불만이 생길수가없음.


내가 이생각을 왜하게 됬나면 지금 정규직중에서 10년이상 일을 했는데 승진 욕구는 있지만 기존에 들어온 40~50대들이 죽치고앉아서 퇴사를 안하니까 의도치않게 아무런 기회조차 생기지않고 뇌가 퇴보하게되서 1~4년차 직원들이랑 비교를 했을때 뭔가 특출난것도없고 큰차이가 없다라고 느껴져 인건비만 축내는 상황이 되버림. 그래서 시간외 게속줄이고 이직할때 호봉제한이 자연스레 생기게되고 어차피 너 아니어도 노예마인드장착한 중고신입 널렸어ㅇㅇ 취업시장도 악순환 구조가 되버림


쉽게 예시를 들자면

10년차 직원 1급보유+자체평가 승진시험에 합격 대리승급 > 객관적 근거가되는 노력으로 이뤄낸거라 아무도 불만이 없음


13년차 직원 2급보유 만4년 근속 및 능력이 좋다 이유로 대리승급 > 주관적 근거가 작용했다는 이유로 그아래 12년차 11년차 2급보유 직원들의 불만이 생김 > 자연스레 근속연수에따라 순차대로 달겠구나 라는 악습이 생기기 시작


공무원은 만3년 채우면 8급 승진기회를 줌.

그렇기때문에 공무원 급여 따라가는 복지사도 이런 테크트리를 타는것이 어떻게보면 당연하고 합리적이랄까 생각하게됨.

좀더정리해서 한사협이랑 보건복지부에 민원넣고 처우개선 노력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