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회복지 업무에 대해 아는거라곤


대부분 사무직이란 인식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급여야 적으니까 워라벨이 지켜지는줄 앎


그리고 10~20년전부터 취업이 잘된다 이러니까 그냥 발걸쳐도 


그냥 들어가는줄 알고 진입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은듯??


여기 갤에도


타 전공자이면서 물론 그쪽 일들도 포화상태니까 남의 떡이 커보이니까 오는거긴 할듯



다만 내가 말하는건..



군대마냥 내가 하는 일이 어디든 제일 힘들다 하는데 힘들면 돈이라도 많이주면(금융치료)해주면


참을만 한거임..


사회복지쪽 솔직히 생재 말고는... 박터지고 전공자들도 들어가기 힘들고


생재는 또 3교대 공장 비교하면 급여가 호봉이 높은거 아닌 이상 아쉽고 


근데 또 시설 센터마다 관리자에 따라서 근무 여건이 차이가 큰것도 있고...



머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거니까 


나도 탈사복한다고 전기쪽 보니까 전공자 아닌이상 전기기사 난이도도 어렵고 그렇다고 기능사따봐야 아파트 이런데 계약직 기사해야하는데 


기술직은 상위 자격증 없으면 시다바리짓만 해야하니까 포기했는데...



남의 떡이 쉬운건 없음.. 거기다 30대 이상 넘어서 다른 직업군 노려봐야... 잘못하면 시간낭비만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