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은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능사 같이 길이 쭉쭉있는 기술자격 자격증하고 다르게
2급은 그냥 졸업/코스 들으면 나오는거고 1급이 시험쳐야하는거고 일부 2,3년제 졸업생한테 경력이 필요한데 그것도 고작 1년임
그리고 1급에서 끝이야 더 위가 없어
근데 그걸 안해? 메리트가 없어? 서류 넣었는데 떨어졌으면 2급이라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됨
개인적으로 사회복지사도 저런 기술자격쪽 처럼 세분화 시켜서 경력별로 응시가능한 자격증을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봄
이렇게 하면 대충 일 안하고 박혀서 짬만 늘어난 병신관리자들 물갈이 할 수 있다고 봄
그래서 청지사 장재사 정건사 의료사가 있긴함 뭐든 급여랑 연관지어서 차등을 주면 알아서 따게되있음 밥그릇 만큼은 지켜야되거든
걍 취업하려고 따는거지 뭐...
댓말도 맞고 글쓴이 말대로 가려내기 위해서 시험보는거지 시험 안치루고 들어가는 직종은 당연히 안가리고 다 받는다는건데 별에 별 새끼가 다 있는거지 머
기술직만큼의 전문성이 요하지 않는다는 방증이지 않을까...?
기술직만큼의 중요성? 기술직 들어가도 쉽지않고 고증이 다 있음 게다가 요즘 뉴스 좀 찾아보셈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앎? 금수저 아니면 무조건적으로 개쩌는 길은 없는거임 못믿겠으면 기술직 해보던가
중요성말고 전문성.. 중요성 따지면 안 중요한 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