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급 팀장인데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사직서 내고
주간보호센터로 가는데
(일반 사원급)
연봉으로 따지면 천만원 낮춤
근데 나는 노느니 돈 조금이라도 벌어야지
이 생각으로 취업한건데
상사, 동료들 반응이 안좋네
여기가 그렇게 싫냐고...
이런 반응이 일반적인거야?
복지관급 팀장인데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사직서 내고
주간보호센터로 가는데
(일반 사원급)
연봉으로 따지면 천만원 낮춤
근데 나는 노느니 돈 조금이라도 벌어야지
이 생각으로 취업한건데
상사, 동료들 반응이 안좋네
여기가 그렇게 싫냐고...
이런 반응이 일반적인거야?
몇살인데 그런결정을 하는거지? 멍청한데
굳이....하지마라 - dc App
급여가 적어지는것도 단점이지만, 그와 더불어 업무강도도 올라간다. 장기요양 기관은 공휴일에도 일하는 곳이 대부분이고, 제 때 쉬기도 어렵다.(직원이 몇명 안되기 때문) 사회복지사는 잡부에 가깝고, 하는 일의 범위가 광대해진다. 때문에 야근도 복지관 못지 않게 많으며, 종사자의 대부분이 비전문가이다보니 이들을 이끄는데 다른 형태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이직을 말리지 않겠지만, 나이 많은 직원 이끄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장기요양쪽은 쳐다도 보지말아라. 너만 나중에 병신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베어지니 그러는거지 나는 대표 정신차리라는 목적으로 그만두는것도 있고 일에 대해 미련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