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급 팀장인데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사직서 내고

주간보호센터로 가는데

(일반 사원급)


연봉으로 따지면 천만원 낮춤

근데 나는 노느니 돈 조금이라도 벌어야지

이 생각으로 취업한건데


상사, 동료들 반응이 안좋네

여기가 그렇게 싫냐고...


이런 반응이 일반적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