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끝내고 나가는데 공익이 쫒아오더니
여기 절대 오지 말라고 일 ㅈㄴ 많다고 했었거덩,
난 등신같이 그게 테스트나 그냥 지들끼리 내부적인 갈등이 있겠거니 싶었는데,
수습 겨우 끝나가는데 지금은 일 졸라 많고 주말출근에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에 잠도 푹 못 자는거 보면
사복갤이든, 더 나은 복지 커뮤든
썰 풀면 이제 겨우 수습인데 정도가 있지 뭐 그딴데가 있냐고 입을 모아서 나가라는데
그 공익은 조상님이 보낸 사자였던거 같음
에휴,,
퇴사했는데 소문퍼져서 재취업 못할까봐 두렵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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