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는 세트니까 유사업종 직군이랑 비교해보면

간호사 vs 간호조무사 관계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간간통 병동있는 병원에서 둘이 같이 일한다 생각해봐

간호사는 주딜러고

간조는 주서포터 겸 부딜러 

역할이 딱정해져있어


즉 돌려말하면 군대처럼 계급 체계가 잡혀있음.

그래서 체계때문에 태움문화가 자연스럽게 생긴것.

남자들은 아주쉽게 이해가 가능

간호사,간조외에도 수간호사가 왜있는지 좀만 생각해보면답나옴


반면 사복은 구분이 없음.

원래 정상 체계라면 수준에 따라

사회복지사vs사회복지조무사 나뉘어야 정상임.

그나마 분야별로 나눠놓긴했지만..예를들면

생활복지사vs생활지도원

사회재활교사vs생활재활교사

선임직업훈련교사vs직업훈련교사


이렇게 나뉘긴했다만 문제가 1급 2급 3급 상관없이 선임 직급을 누구나 할수있다보니 짭퉁들이랑 같이 일하다보면서 수준이 낮아지게되고스스로 전문가 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워할때가 많게 되는 구조임.


그래서 이런 짭퉁현상을 방지하기위해 복지관이

무조건 1급만 채용하는 이유이기도함. 전문가답게 서비스질을 제공하고자하는 신념. 그래서 평균적으로 다들 복지관에서 실습하고싶어하고 취업하고싶어 하는 이유임.

거긴 누구나 1급이기때문에 열심히만하면 배울게많음.

물론 간호사vs간조처럼 수직적이고 보수적인건 어쩔수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