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정규 일자리 구하고 싶어서
퇴사한지 한달인데 생각보다 공고가 많이 안뜨는데..
그래도 정규를 계속 알아볼까요
아님 계약이라도 구해야할까요? 일을 빨리 하고 싶어서ㅠ
이전 회사 그만둔 이유는 일은 누가봐도 많은데 급여는 혼자 젤 적고 거기 있었어도 정규 전환도 없고, 나이는 좀 있는 상황이었슴다
단물만 빨아먹히는 느낌이랄까
계약을 지금 꺼리는 이유는 계약으로 들어가도 다시 또 일자리 구해야하니까.. 마음이 답답하고 복잡하네요
써놓고 보니 답정너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일은 누가봐도 많은데 급여는 혼자 젤 적고" "일은 누가봐도 많은데 급여는 혼자 젤 적고" "일은 누가봐도 많은데 급여는 혼자 젤 적고" 이런 마인드면 곤란해요. 사회초년생 급여가 제일 적은게 맞지 않나요? 돈 생각하지 마시고 일하셔야 이 바닥에서 살아남습니다.
그걸 사람들은 밑바닥이라고 함 ㅋㅋㅋ
계약직으로 들어가면 당연히 정규직으로 뽑아주지 않습니다. 계약직은 계약직일 뿐이예요. 계약직으로 일을 배우면서 계속 다른 곳에 지원하셔야죠.
비연고지라도 다 써보셈
퇴사 후에 일자리 구하는 건 비추에요 웬만하면 재직중 이직하세요 저도 퇴사 했다가 공백기 보낸거고요 일단 계약직 들어가셔서 일하시면서 정규직 자리나면 계속 이직준비하는 거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