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3교대 시설이었는데
급여나 3교대 알고 지원했고, 아는 범위내에서 면접때 다 말했거든.
나보다 더 잘 할 사람있으면 당연히 떨어질 수도 있는데
다 떨어뜨리는 적격자 없음은 뭔지 이해 안 되네.
처음부터 서류에서 떨어뜨리지, 서로 시간 낭비하는 면접은 왜 봄?
장애인 3교대 시설이었는데
급여나 3교대 알고 지원했고, 아는 범위내에서 면접때 다 말했거든.
나보다 더 잘 할 사람있으면 당연히 떨어질 수도 있는데
다 떨어뜨리는 적격자 없음은 뭔지 이해 안 되네.
처음부터 서류에서 떨어뜨리지, 서로 시간 낭비하는 면접은 왜 봄?
그만둔다는사람이 갑자기 다시하겠다고한거아님? ㅋㅋㅋㅋ 생재 적격자없음은 처음이넹..
재공고 떴음ㅋㅋ 기분 뭐 같네
그냥 다 맘에안든듯 - dc App
우리 지역도 있음 4번을 그러케 적격자없음으로 하던데 나도 갔는데 면접질문지도 미리 보내줌 그래서 답변 다 외우고 다했는데 면접자도 나만 부르더라. 먼가 있는거 같음 걍 형식적으로 본 느낌 들러리만 선거지 ㅅㅂ년들
그만큼 폐급이 많았다는 반증임 마인드부터 말하는거보면 다드러나고 2급따리수준의 그나물에 그밥인 지원자들이니깐 성에 차지않는거지 스타렉스 운전도 기본으로 해야되는데 그거조차 해당되지않으니..
계속넣으면 울며겨자먹기로 뽑아줄수도 있음
내가 면접 본곳은 나가는 사람이 거의 20호봉이던데 그만한 사람 뽑을라니까 성에 안차는 느낌 ㅋㅋ기관도 눈을 낮출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