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분야에 몸담고있는 사람인데
가족이 이거 따놓으면 좋다고 강의 끊어줘서 돈 존나 아까우니 그냥 듣고 있는데
누구 돌보고 봉사하는거 선천적으로 안 맞는거 너무 잘 알고있음 그런쪽에 부족함이 많아서 봉사직에 몸 담고있는 사람들 심리가 너무 궁금해
쥐꼬리만한 돈 받고 노동착취당하는데 사회복지에서 일하는거 너무 이해안가 다들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이 분야에 몸 담고있는건지? 특별한 사명감이 있어서 있는건지 궁금함
채용공고 ㅁ보면 진짜 양심없다 싶은 공고가 수두룩하던데
컴활,운전면허(운전가능),사무업무와 봉사겸업(감정노동&육체노동), 야근 있음, 주6일 이러면서 최저주는 곳 너무 많던데 (알바가 더 나을지경) 너무 기괴함
컴활, 운전가능만 해도 다른 직종 그냥 사무직 주5일,야근없는곳 취업 쌉가능인데 왜 하고있는거야?
ㅇㅇ ㅇㅈ.. 그냥좆소 그이상 그이하도아닌데 바라는거ㅈㄴ많음 - dc App
심심할때 공고 눈팅하는데 진심 염전노예구하는거 같음 전공이 아니면 이거 다른 자격증들에비해 자격증 비용도 꽤 되잖아? 가성비 ㄱㅎㅌㅊ같음 물론 난 강의만 듣고 실제 업무 강도 구체적으로 모름 근데 공고만 봐도 블랙기업 그 차체인데 지원하는 사람이 있는게 신기해 사복지 사람들 그 자격증 딸 자본과 실력이 너무 아까워보여
사복은 염전노예 구하는거 맞다 일은 존나게 많고 임금은 존나게 적고ㅋㅋ 이쪽으로 발 들이면 안됐음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다보니 안정성+정년 이거하나보고 가는거
보조금은 센터나 기관에만 주는 거야? 개인에게 주는 것은? 안정성+정년은 정규직?이나 공공기관 소속만 가능해? 그래서 1급까지 필수로 따려고 하는거야?
@글쓴 사갤러(222.104) 채용공고에 급여 :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런데만일껄 개인센터면 금액적혀있고
그렇게 다양한 공고를 보진 않았지만 최저 이상인곳을 못 봤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