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분야에 몸담고있는 사람인데


가족이 이거 따놓으면 좋다고 강의 끊어줘서 돈 존나 아까우니 그냥 듣고 있는데



누구 돌보고 봉사하는거 선천적으로 안 맞는거 너무 잘 알고있음 그런쪽에 부족함이 많아서  봉사직에 몸 담고있는 사람들 심리가 너무 궁금해


쥐꼬리만한 돈 받고 노동착취당하는데 사회복지에서 일하는거 너무 이해안가 다들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이 분야에 몸 담고있는건지? 특별한 사명감이 있어서 있는건지 궁금함


채용공고 ㅁ보면 진짜 양심없다 싶은 공고가 수두룩하던데

컴활,운전면허(운전가능),사무업무와 봉사겸업(감정노동&육체노동), 야근 있음, 주6일 이러면서 최저주는 곳 너무 많던데 (알바가 더 나을지경) 너무 기괴함



컴활, 운전가능만 해도 다른 직종 그냥 사무직 주5일,야근없는곳 취업 쌉가능인데 왜 하고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