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있었던 일 실화
익명(125.139)
2025-07-14 23:37: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혹시 청소년 쉼터 가려고 하는데 일시랑 단기랑 차이
익명(106.101) | 2026-07-14 23:59:59추천 0 -
오늘 자정에 서울 보수교육 자동취소표 풀리나?
익명(202.136) | 2026-07-14 23:59:59추천 0 -
요양원인데
[2]익명(211.46) | 2026-07-14 23:59:59추천 0 -
수도권보다
익명(211.218) | 2026-07-14 23:59:59추천 0 -
노복 정규직 6일차(지방) 후기
[6]익명(118.235) | 2026-07-14 23:59:59추천 0 -
다들 일하면서 담배핌?
[4]익명(210.179) | 2026-07-14 23:59:59추천 0 -
들어가면 ㅈ되는곳
[4]익명(46.250) | 2026-07-14 23:59:59추천 0 -
사회복지사일 잘하는법
익명(118.38) | 2026-07-14 23:59:59추천 1 -
이 길로 갈 생각 전혀 없는데 걍 강의듣고있음
[7]익명(222.104) | 2026-07-14 23:59:59추천 0 -
애들아 오늘하루도 고생했다
익명(117.20) | 2026-07-14 23:59:59추천 3

가족이 운영하는 요양원들이 그지랄하는곳이 있지 기저귀도 소변 덜봤으면 뜯어서라도 아껴쓰라 하고 낙상사고 일어난다는 목적으로 cctv 설치한거지만 직원 감시목적으로 쓰는게 대부분 거기에 보호자가 내다버린 이용자 통장 돈 횡령하고 원장 개인일까지 요양보호사한테 시키고
기저귀 아껴쓰라는거 제일 머같더라
기저귀 뿐이 아님..내 일했던 곳은 휴지 등 모든 비품 다 아끼라고 함. 비품 내가 담당해서 아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주문한 물품 가지고 몇백명이 같이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