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재하다가 결혼해서 아들 1명 낳고 살고 있는데


일하면서 현타 오지게 와서 그만두고 싶어도 처 자식 있어서 그냥 버티면서 사는 중인데

다들 이렇게 일하면서 사는건가 어디 가서 사복이라고 그러면 졸라 불쌍하게 쳐다보고 가끔씩은 아들이 커서 아빠 창피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사회복지사 가장들은 어떤 맘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우울증 씨게 오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