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 (2년제), 인덕대 (3년제), 삼육보건대 (2년제)
중에서 고민중인데 어디가 좋을까?
명지전문대는 전문대여도 나름 명지라는 이름하고
명지대하고 합쳐질 가능성이 있고
인덕대는 아빠가 본인 모교고 3년제라 그래도
2년제 보다는 좋다고 계속 추천하시고
삼육보건대는 종교? 쪽 학교라 무슨 학교생활
성실히 하면 취업할때 엄청 도움준다고 들음
어디가 좋을까?
전문대 사회복지사 있으면 솔직하게 조언해주라
(+4년제가 더 좋은건 나도 알지만 성적이 애매해서
서울은 어렵고 경기도 외각으로 가야하는데
그러기에는 가정형편등 여러 사정이 어려워서 못감..)
삼보나왔는데 취직할때 도움 ㅈ도 없던데? 담당교수잘만나면 실습은 잘 꽃아주심 학점 개판나서 졸업 못할뻔했는데 담당교수님이 사람 구제해주셔서 마냥 나쁜기억만 있진 않음
그게 그거임
근데 대학은 진짜 자기 하기 나름. 어느 곳을 가던 대학교 자체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해
흙수저인데 2년제 가서 학비도 아끼고 죽을똥 살똥하면 최저시급이라도 취직은 되겠지..?
@ㅇㅇ(118.235) 남자야? 여자야? 요즘 군대가서도 몫돈 만질 수 있고 흙수저라도 학비 거의 안들고 대학교 자체 알바만 해도 돈 받으면서 학교 다녀. 그리고 죽을똥 살똥 살지마 여유있게 살아야지.
남자인데 오래사귄 여친도 있고 그래서 결혼도 하고싶고 그냥 젊을때 불태우고 늙어서는 좀 편하게 살고싶어서 그래
@ㅇㅇ(118.235) 고3짜리가 머 그런 것 까지 생각해. 넌 앞길 창창한 나이니까 멀해도 긍정적으로 도전해.
저 셋중에 고르라하면 명지 고르겠다. 근데 나라면 그냥 지방대 4년제로 가겠어. 전문대는 나중에 4년제 편입해야 사회복지쪽으로 취업하기 용이한데,,,, 그럴거면 차라리 지방 4년제로 가는게 나을것 같음. 지방4년제 나와서 서울권 대학원을 가던지.
근데 집안이 흙수저라 지방 4년제로 이사가거나 자취방 구하기도 뭐하고 4년제 학비도 은근히 부담되서..
걍 전문대 나와 솔직히 지방 4년제 갈빠에는 전문대 가야지
그래서 전문대 3개중 어디감 집 가까운데로?
집가까운곳ㄱㄱ
집가까운곳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현직자고 인사쪽 담당하고 있는데 진짜 까놓고 요즘에는 전문대나 지방4년제 의미없음 다 똑같음
어차피 전문대라면... 2년이 낮지 않나? 졸업하자마자 2급 자격증으로 취업 도전할 수 있고 이른 나이에 사복판으로 들어올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