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하위권 사복과나옴
나름 학부시절부터 준비해서 정건동아리도 하고 실습은 로컬 정신병원에서 했고 정건센터 봉사활동 100시간+
여기에 졸업하고 관련 경력정도만 더 쌓으면 완벽하겠다 싶었는데 비전문요원은 자리 거의 안나고 넣은데도 다 떨어지길래 포기하고 집근처 장애인시설 근무중
지금하는일 걍 때려치고 내년에 수련 들어갈수있도록 더 준비하고싶은데 할거 추천좀 dsm-5는 몇 번 읽어봤는데 더 공부할 예정이고 영어는 젬병임
학교 선배님들중에 관리자급도 많은거같은데 찐따라 인맥도없고 물어보지도 못해서 여따 물어봄..
학부생 떄 활동 ㅆㅅㅌㅊ고, 직업은 어쩔 수가 없고, 공부도 dsm-5 읽어봤으면 ㅆㅅㅌㅊ인데???
근데 이제 mse 작성을 위한 장애mse 작성을 위한 용어랑 증상(사고 비행, 피해망상 이런 거 있잖아)들 외우고, 정신 의학 영단어도 외우고, 사회복지 사정 및 개입 이론들도 외우고, 정신건강복지법이랑 요즘 정신 건강 주요 사업과 이슈들 한 번 봐주고, 센터와 병원의 역할 차이점 이런 거 공부하면 충분할?듯
@사갤러1(211.119) https://blog.naver.com/leechland/220664682771 이건 용어 잘 모아놓은 블로그임.
@사갤러1(211.119) 아 마지막으로 입원 종류 5가지도 외워두면 좋음. 면접 때 물어보는 병원 있었음.
감사합니다 행님
우동연구소라는 카페에서 도움 얻으셈 거기 보니까 확실히 인서울 출신들이 의료나 정건 쪽 많이 준비하더라
감사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