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냐 출근준비나 해라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요약하자면, 신입이나 경력직 둘 다 취업 할때 지원한 곳이 어떤곳인지 정보를 구할곳이 없음
까놓고 경력자야 인맥이 있으니 건너건너 정보라도 듣지만
신입은 그런게 없으니 끽해봐야 2~3달이면 도망가거나 1년하고 탈사복한다는 말도 하는거 같음
사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잡플래닛에서 별점이나 썰 등을 통해, 꼬우면 안 가거나, 추노 할 수 있음
근데 복지업계는 썰이나 조언 구할곳이
매운맛 버전이야 그래도 디시치고는 정상인들 섞인(?) 사복갤이고 무난한 곳이야 더나은 복지나 소규모 커뮤가 끝이니,
심지어 어딘가에 썰풀거나 조언, 경고를 하려고 해도 바로 특정이 되니,
말 그대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업계자체를 뜨거나 ㅈ같아도 눈 감고 이직 할 수밖에 없는거 같음
안 힘든 곳은 없다지만, 익명으로 기관에 대해 잡플처럼 별점먹여서 썰풀거나 정보교류 할 수 있는 곳이 더 있었음 좋겠음...
ㅋㅋㅋㅋ 인정 그리고 끝마무리 잘 못하고 퇴사하면 다른 곳 취업볼때 불이익있는듯?
벌점이 의미가 있음? 이러나 저러나 거기 아니면 어디갈껀데? 이렇게 되버림. 오히려 안정된 기관들은 채용이 거의 없고, 불안정하고 어수선한 기관은 사람들이 계속 퇴사를 하니 자리가 계속 나옴. 기회는 불안정한 곳에 가서 안정시키는데서 찾아옴 니들 생각 잘해라. 이직자들 말이야. 안정된 곳에서 기회오는 경우는 없다.
이것도 맞다
호봉인정도 ㅈㄴ 들쭉날쭉인것도 이해 안감 어떤곳은 인정하고 어떤곳은 인정안하고 개 병신같음 ㅋ ㅇㅈ?
심각하게 폐쇄적이지. 원장 센터장들 끼리는 직원에 대한 얘기 뒤에서 다 하면서 이직하는 사람들은 기관에 아는 사람 없으면 알 수 있는 정보가 없으니까. 정말 불공평하다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