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냐 출근준비나 해라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요약하자면, 신입이나 경력직 둘 다 취업 할때 지원한 곳이 어떤곳인지 정보를 구할곳이 없음
까놓고 경력자야 인맥이 있으니 건너건너 정보라도 듣지만

신입은 그런게 없으니 끽해봐야 2~3달이면 도망가거나 1년하고 탈사복한다는 말도 하는거 같음 

사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잡플래닛에서 별점이나 썰 등을 통해,  꼬우면 안 가거나, 추노 할 수 있음
근데 복지업계는 썰이나 조언 구할곳이 
매운맛 버전이야 그래도 디시치고는 정상인들 섞인(?) 사복갤이고 무난한 곳이야 더나은 복지나 소규모 커뮤가 끝이니,

심지어 어딘가에 썰풀거나 조언, 경고를 하려고 해도 바로 특정이 되니,
말 그대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업계자체를 뜨거나 ㅈ같아도 눈 감고 이직 할 수밖에 없는거 같음 

안 힘든 곳은 없다지만, 익명으로 기관에 대해 잡플처럼 별점먹여서 썰풀거나 정보교류 할 수 있는 곳이 더 있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