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긴 해도 이거 거의 무기계약직이다. 이 사업 절대 없어질 수가 없음.
전국적으로 채용이 어렵다고 하는데
발달장애인 당사자들 도전행동(타해, 자해 등) 있긴 한데 그 정도 깡따구 없냐? 한 대 얻어맞고 할 수도 있지. 좆밥이면 지원하지 마라.
대신 지원이 어려운 만큼 행정 업무 별거 없다.
단순 똥딱이(요양보호사, 생재 등)에 비해 이건 진짜 100000% 경력, 전문성 인정해준다. 장애인 분야 특전사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장애인 분야는 결국 발달장애인 쪽으로 흥할 수밖에 없고, 특히 최중증에 들어갈 만큼 중증인 장애인 분들 지원했던 경험 있으면
이건 진짜 다음 테크를 어디로 가든 가점이다.
진짜 현직자로서 나도 신입이었으면 무조건 저거 테크 탔을 텐데 아쉬워서 그런다.
당사자 지원 1대1인데 진짜 쉽지 않을 거다. 근데 그거 다 잠깐임. 결국에 대가리 박다 보면 보일 거고
저거 지금 인기도 없고, 특히 여자애들 지원 안 해서 졸라 블루오션이다.
남자애들 사복 어차피 할 거면 봉사활동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저거 지원해서 들이밀어라.
참고로 추가 수당도 있다
최중증 1대1 말하는 것 같은데 남들 안하는건 이유가 있어요.
어딜 가든 뭘 하겠냐
종복 , 장복 다 해봤는데 종복 3개팀 다 경험해보고
애들아. 일을 처음 시작할때는 비전있는 분야에 도전해라. 단순노무 같은 일은 나중에 도전해도 늦지 않아. 저런일 백날 해봐야 계약직 전전한다. 사회복지사라면 사회복지 시설 운영자까지는 올라가봐야 하지 않겠냐? 시설 경영해야지? 못해도 부장이나 국장까지는 해봐야하지 않겠냐? 저런 무기계약직 전전하면 지금 너의 20대나 40대나 60대나 똑같을 것이다.
최중증 호봉인정 안되는건알지?
프로그램 계획서 새롭게 작성하나요? 서류가 어려워서ㅠㅠ
맺집 좋으면 이 일도 괜찮지
최중증을 팀장이 추천하네 ㅋㅋㅋ
너네 사람 안뽑히는구나
본인이 충분히 보상하고 책임져줄 것도 아니면서 무기계약직을 하라고 등떠미네 양심이 없나?
무기직? 바우처사업이라 이용인이 서비스중단하면 백수 될 수 있는데? 운이 좋아 서비스 대기자가 있으면 몰라도. 기관마다 제공인력 구하기 어려워 힘들어하니 경력자는 이직은 쉽겠지만. 전문성? 80시간 교육은 다 받았나? 그럼 전문성 어쩌구 못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