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확실히 편한데
먼가 먼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준다.. 그냥 옆에서 너무 귀찮게 해...
몸이 편하니깐 직원끼리 서로 참견이 너무 많고 텃세가 너무 심하..
역시 일에는 중간이 없다라는 말이 딱 맞구나..
몸이 힘들면 머리가 편하고
몸이 편하면 머리가 힘들고..
걍 시발 중증이 뭔가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
몸은 확실히 편한데
먼가 먼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준다.. 그냥 옆에서 너무 귀찮게 해...
몸이 편하니깐 직원끼리 서로 참견이 너무 많고 텃세가 너무 심하..
역시 일에는 중간이 없다라는 말이 딱 맞구나..
몸이 힘들면 머리가 편하고
몸이 편하면 머리가 힘들고..
걍 시발 중증이 뭔가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
나도 그랫는데 ㅋㅋㅋ 존나 아는척 하는 직원 겁나 많음 지가 할것도 아니면서 간섭은 존나 해대고 그리고 장애인도 조심해야됨 중증보다 구라도 잘쳐서 직원 멕일때도 있고 원장한테 저 선생 폰만 만지고 잇다고 일러바치는 놈도 잇음
중증이 더쉬운거맞음 애매한 경계선에 있으면 이거해라 저거해라 다만들어내고 별쑈를 다함. 그럴거면 그냥 돌봄케어전문으로 하는게 낫다는판단
나도 중증이 더 낫더라. 지적은 애들 눈치보는 게 너무 짜증남. 애들이 시설장한테 꼰지름. 선생님 폰 보더라, 화내더라 뭐 이런 거.
난 발달 괜찮던데 착하고 우리기관 이용인들이 천사였나
내가 그래서 중증에서 지적갓다가 다시 중증으로 왔다
지적은 이용인들 케어 거의 안해도 될정도로 생활 잘하는데 문제는 그래서 뭔가 직원들이 문제잇거나 윗선이 문제가 잇을 확률이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