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확실히 편한데


먼가 먼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준다.. 그냥 옆에서 너무 귀찮게 해... 

몸이 편하니깐 직원끼리 서로 참견이 너무 많고 텃세가 너무 심하..


역시 일에는 중간이 없다라는 말이 딱 맞구나..


몸이 힘들면 머리가 편하고

몸이 편하면 머리가 힘들고..


걍 시발 중증이 뭔가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