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를 담당하게 됨
전반적으로 인사 나누고 기관 라운딩 돌았음 사업 인수인계를 받고싶은데 전임자가 바로 이직해서 토요일에 올 수 있다고 함 토욜 추가로 출근하고 시간외수당 청구하기로 함
9월 1일 노인일자리 점검이 있다고 함 나도 솔직히 빠릿빠릿하게 쳐내고 스스로 무언가 해내고 그러고 싶은데 사실 인수인계서만 보면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이전엔 야간 생활지도원으로 일하느라 서류가 많이 없었는데 모르는 서류도 많고 엔컴? 인가 뭐 시스템 사용하는 것도 있는데 처음이라 모르겠음
너무 답답하고 다른 사람은 인수인계 안 받았어도 이 서류만 보고도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슬픈 생각과 다른 직원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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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이 인수인계봐도 모르는게 맞음ㅋㅋㅋㅋ 그냥 부딪혀보고 깨지고 하면서 배우는거징 너무조급해하지마세요
미안하지마삼…당연한거다 4개월차인 지금도 모르겠어서 개패고 싶음
남들도 다몰라요 이직햇더니 또 헤매는중 ㅜ
ㄴㄴ종복 퇴사는 걍 사업 다 던지는 식 많아서 .
노인일자리의 경우 업무매뉴얼이 잘 되어 있어서 매뉴얼만 보고도 어느정도 할 수 있기는 함. 토요일에 전임자가 인수인계해준다고 하니 그 전에 매뉴얼부터 한번 읽어보고, 인수인계 시간이 부족한 만큼 모르는걸 상세히 질문해서 알아낼 수 있도록 하면 좋음.
그냥 올해는 너가 맡은거 다 조졌다라고 생각하고 내려놓고 일해야됨 지금 감정 가지고 일하면 오히려 금방 그만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