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랑 필기까지 했는데도
정색 빨고
1, 지는 그런적 없다
2, 그럴 의도로 말한게 아니다
3, 내 사업이라 해놓고 훈수는 졸라 두길래
말한거 토대로 계획 변경했다하니
사업에 대한 자각과 목적이 뭔지 아냐고 소리지르기
4, 다른사람한테 내 업무 뒷담하는데 전달 ㅈ같이해서
사람 ㅂㅅ만들기
ㅇㅈㄹ하는데
시발 너무 힘드노...ㅠ
녹음이랑 필기까지 했는데도
정색 빨고
1, 지는 그런적 없다
2, 그럴 의도로 말한게 아니다
3, 내 사업이라 해놓고 훈수는 졸라 두길래
말한거 토대로 계획 변경했다하니
사업에 대한 자각과 목적이 뭔지 아냐고 소리지르기
4, 다른사람한테 내 업무 뒷담하는데 전달 ㅈ같이해서
사람 ㅂㅅ만들기
ㅇㅈㄹ하는데
시발 너무 힘드노...ㅠ
사복 일할때 느낀점이 휴대용으로 녹음기 꼭 필수임 언젠가 도움이 된다
녹음기 들이밀면 그럴의도가 아니었다고 함 ㅋㅋㅋ
사회복지쪽은 업무 난이도가 높아. 내 경험상 수퍼바이저의 조언들을 주니어들은 알아듣지를 못한다. 그래서 자꾸 질문하면서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해. 너 처럼 몇번 시행착오 생겼으면 다음부터는 녹음을 더 잘해야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소통의 오류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다음부터는 잘 모르겠는 것은 여러번 질문해서 정확하게 짚고 일처리를 한다던지. 실행전에 꼭 보고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어떻게 실무경력 쌓인 상사의 생각과 초짜의 생각이 같을 수 있겠냐. 더 노력하고, 더 질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