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라하는 기관장이니 뭐니 교수니 내가 보기엔 도찌개찐에 그닥 특출나지도 않은 생들이 모여서 돈으로 시간으로 나이로 석사 학사 발라서 독하면 살아남는 곳이 사복판 사복관련 상담기관 등등 인거 같은데 나만 이런 생각하나? 육십은 넘은 노인네들이 주름잡는 곳, 딱히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그저 줄을 잘 잡았네 라는 생각밖에 안듬 . 고인물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