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하고 2급은 분명 차이를 둬야한다
나도 2급따리임..
다만 요즘 아줌마들도 보면 장기요양쪽 1급있으면 더 좋은줄 알고
공부해서 땀...
다만 자기들이 그렇게 상위 자격증을 따고도 급여는 최저시급으로 계산하는데
자기들의 몸값을 올릴 생각들은 안하고
1급이라도 있어서 장기요양같은데라도 취업하냐는...
거기다 그런 자영업자같은 장기요양센터들도 1급을 찾음... 급여는 결국 최저
근데 또 호봉챙겨주는 곳도 1급을 우대하는데 경쟁이 박터지니까 아쉬운대로 그거라도 받고 일해보자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진짜 허벌 자격증인거 같음.. 머 나같은 경우 지금 일하고 있지만... 자격증의 가치가 진짜 현저히 떨어짐... 내 기준 컴활 1급보다 한참 아래임...
이건 뭐 협회놈들이 나쁜거긴 하지만 자격증팔이 장사만 하느라 자격증의 가치도 하락하고 전문성은 더더욱 없어지고 사회적으로 인식도
그거 아줌마들 70되가는 요양보호사들도 그냥 야간대학 가서 가라출석하면 준다해가지고 따니.. 2급이야 머 이렇고 1급도
그렇다고 정건쪽이나 학교사복이나 병원사복은 아예 to도 드물거나 하니
이 자격증의 값어치는 정말... 한숨만 나옴...
조물조물사와 복지사로 나누는게 좋긴하지 그래야 자존심상해서라도 공부하지..급여차등은 안줄지라도 호칭에서 차등은 둬야한다고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차이지 뭐 공부, 노력 안해서 할수 있는건 당연히...
경계선지능장애도 따는 2급
나는 학은제 이용해서 따는데 이것도 은근 공부해야되고 이것저것 토론이나 과제물, 실습세미나 준비할꺼 많던데 야간대학은 가라로 줌?
그게 몰 준비할께 많은거 씨발아;; 나도 학은제로 2급따고 시험으로 1급 땄는데 2급은 개나소나 주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