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요양원 채용공고 올라왔는데


뭔가 수상합니다.



1. 3-4년동안 A 요양원으로 운영한 곳 

-> 그 동네 오가다가 본 적도 많음


2. B 요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리모델링도 함. 수용인원도 늘림



3. A 요양원의 이름으로 건강보험공단 폐업 명단에 적혀있음



->기존에 있었던 직원들이 일부 나가고, 신규 직원으로 대체되는 상황으로 보임.



4. 올해 하반기에 평가를 받는다고 함.



평일부터 출근하는게 아니라 


굳이 2일자 주말로 첫출근 잡아서 주변 업종 관계자에 확인해보니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지출 줄이려고 일부러 그런거라고 함.



* 평가준비로 그냥 개고생만 하다가 버려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다음턴 갈까? 아니면 그냥 몇개월이라도 다녀보고 그만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