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내역 한번 안 본 내가 호구고 등신이었다.

3년 기준 추노자가 나 포함 6~7명이었는데 

근 3년간 1년 이상 견딘사람이 1명빼고 사실상  없더라 

중소기업도 추노가 많은 곳인 이유가 있는데 

복지업계도 통하는 말인가 싶네 



5인미만 센터 신입인데 

ㄹㅇ 사람 죽일거 같아서 퇴사하련다 

대상자 상대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센터장 상대하는게 너무 힘듬

ㄹㅇ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고 

실제로 혈압 수치가 존나 많이 오름.


1,  교육 부재 

일에 대한 교육도 없고  책임만 요함 

아가리로는 내 사업이라면서 옆에서 존나 훈수는 두고 

수틀리면 알빠노 ㅋㅋㅋ 씨발 

사업운영 기준을 내 기준이 아닌 자기 기준에서 생각을 함 


2, 책임전가 

훈수둬서 원하는대로 고치거나 내가 의견 표출하면 

하는 족족 반려때리고 기싸움걸면서 반대함 

시발 


3, 센터 사업이 뭐가 어떤지 나보다도 모름 

사업 예산 딱 맞게 떨어지게 기획안 올렸더니 

예산 추경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려때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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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l에 나오는 왕눈이 같은 표정+아줌마 특유의 고집+

여자 특유의 기싸움+ 경력직의 자존심이 

버무려진 괴물 그 자체더라 


2년동안 열심히 직장 병행하면서 사회복지사 준비했는데 

8월까지만 다니고 남초회사로 돌아가거나 

공무원 도전하련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