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하고 정규직 전환 못믿음
왜냐면 1년 쓰고 만료시킬게 뻔함
근로자 입장에선 계약직 뭘믿고 일해야함?
이력서를 넣을데가 없어
계약직은 그냥 알바라 생각하면서 계속 정규직 찔러 보는 수 밖에 없지
1. 경제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닥치고 들어가서 일하다가 정규직 좋은 자리 나오면 바로 이직. 2. 경제적으로 잠시 부모님께 기댈 수 있다면, 계속 이력서 넣으며 도전하면서 자원봉사로 현장감각 유지.
ㄳ 2번루트로 해야겠다...아직 돈이 급한건 아니라서
계약연장 하면서 정규직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지 모..
이직할때 이력서에 계약직이라도 경험잇는게 없는거보다 나을듯
그런 마인드면 아무것도 못함. 계약직부터 해보면서 사람들 잘 알아두면 소개로 다른 곳이라도 갈 수 있음. 난 경력자인데도 이직 안되서 계약직 넣음. 어차피 일하는 건 자신있거든. 기관 입장에서도 일못하는 애들 뽑아서 정규직으로 델꼬 가느니 계약직 해보는게 나음.
나도 경력이 1년짜리 두개가 있어서 계약직하기가 애매해서 그래 ㅠ
@사갤러6(220.121) 둘다 계약직이었음? 그럼 할 말 없긴 해...
아니 정규직인데ㅠㅠㅠㅠ
정규직 했다가 상사가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 퇴사함… 그러다 계약직 가려니 불안하고..
@사갤러6(220.121) 나도 정규직만 3번 일했는데 걍 다 내려놓고 하고 싶은 분야만 딱 정해서 계약직 지원함... 안그러면 안되겠더라고. 1년짜리 경력 2개면 잦은 이직으로 생각할 수도 있음 ㅠㅠ
@사갤러5(39.7) 정규직 3번에다 계약직 끝나면 잦은 이직으로 보지않을까 ? 하는 걱정은 들지않았어? 내가 계약직 망설이는 이유도 괜히 경력 한줄 더 생겨서 설명해야되는 상황이 불편해서..
계약직하나하나가 경력인걸 모르누 나같은 신입은 어쩌라고 경력직을 뽑아라고 툴툴대기 전에 경력을 왜 못쌓고 있는지 고민해보자
계약직은 그냥 알바라 생각하면서 계속 정규직 찔러 보는 수 밖에 없지
1. 경제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닥치고 들어가서 일하다가 정규직 좋은 자리 나오면 바로 이직. 2. 경제적으로 잠시 부모님께 기댈 수 있다면, 계속 이력서 넣으며 도전하면서 자원봉사로 현장감각 유지.
ㄳ 2번루트로 해야겠다...아직 돈이 급한건 아니라서
계약연장 하면서 정규직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지 모..
이직할때 이력서에 계약직이라도 경험잇는게 없는거보다 나을듯
그런 마인드면 아무것도 못함. 계약직부터 해보면서 사람들 잘 알아두면 소개로 다른 곳이라도 갈 수 있음. 난 경력자인데도 이직 안되서 계약직 넣음. 어차피 일하는 건 자신있거든. 기관 입장에서도 일못하는 애들 뽑아서 정규직으로 델꼬 가느니 계약직 해보는게 나음.
나도 경력이 1년짜리 두개가 있어서 계약직하기가 애매해서 그래 ㅠ
@사갤러6(220.121) 둘다 계약직이었음? 그럼 할 말 없긴 해...
아니 정규직인데ㅠㅠㅠㅠ
정규직 했다가 상사가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 퇴사함… 그러다 계약직 가려니 불안하고..
@사갤러6(220.121) 나도 정규직만 3번 일했는데 걍 다 내려놓고 하고 싶은 분야만 딱 정해서 계약직 지원함... 안그러면 안되겠더라고. 1년짜리 경력 2개면 잦은 이직으로 생각할 수도 있음 ㅠㅠ
@사갤러5(39.7) 정규직 3번에다 계약직 끝나면 잦은 이직으로 보지않을까 ? 하는 걱정은 들지않았어? 내가 계약직 망설이는 이유도 괜히 경력 한줄 더 생겨서 설명해야되는 상황이 불편해서..
계약직하나하나가 경력인걸 모르누 나같은 신입은 어쩌라고 경력직을 뽑아라고 툴툴대기 전에 경력을 왜 못쌓고 있는지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