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 홈페이지 없는 곳
2. 채용공고 대충 써있는곳
3. 채용공고 내용과 다른곳(정규직이라고 써놓고 왜 계약직?)
4. 자주 채용하는곳(하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6-7차 모집인데는 알만하다 ?)
5. 6개월 , 11개월 계약하는 곳
6. 잡플래닛 별점 1점 이하( 놀랍게도 리뷰는 현실임)
7. 면접때 압박면접이거나 희롱하듯 물어보는곳(면접분위기 = 일터분위기 )
1. 기관 홈페이지 없는 곳
2. 채용공고 대충 써있는곳
3. 채용공고 내용과 다른곳(정규직이라고 써놓고 왜 계약직?)
4. 자주 채용하는곳(하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6-7차 모집인데는 알만하다 ?)
5. 6개월 , 11개월 계약하는 곳
6. 잡플래닛 별점 1점 이하( 놀랍게도 리뷰는 현실임)
7. 면접때 압박면접이거나 희롱하듯 물어보는곳(면접분위기 = 일터분위기 )
공감되네. 한가지 추가하면, 난 아부지 모하시노 물어보는 데 있었음 ㅋㅋ
그런걸 대체 왜 물어보는거람 ㅋㅋㅋ 어이없다
거의 개인시설들이 그런듯? 법인시설은 그래도 나름 법적인건 지키니까 급여부분에서 삑나거나 그러진않은데 막상들가면 사람이 문제ㅇㅇ
면접 분위기하고 사무실 분위기하고 상관관계는 없는 거 같은데 면접때 화기애애해도 실제 사무실 분위기는 날카로운 경우가 많음
그냥 멀봐도 문제잇을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