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답사 신청하니:
– “뭘 그렇게까지 하냐” → 취소하니 “길 잃으면 어쩔거냐”
2,계획서 작성하려 하니:
– “내 설명 듣고 해라” → 근데 설명은 안 하고 내 담당사업이라고
잘 생각 해서 알아서 하라고 함
3, 질문하면:
– “스스로 생각해봐라” → 스스로 하면 “누가 그렇게 하래?”
4,다회차 프로그램 시간 기획하니:
– “왜 이렇게 짧게 잡냐” → 거기서 하루종일 뭘할려고?
5,참여자 발전성 고려해라 하면서도:
– 방향, 가이드라인, 정답은 절대 안 줌
6, 내가 말투 때문에 오해가 많아~:
- 알면서 절대 안 고치고 그냥 기분 안 좋으면 바로 눈 부라리로 정색하고 지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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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다 ㅠ..
갑의 위치에 가면 기준없이 어떤날엔 이게맞다 저게맞다 바뀌는게 일상인듯
원래 그럼 상사들은 눈치주고 꼽주는게 일상임ㅠ
중간관리자들 밑에 직원들한테 근무평정 받아야함. 권력과 거리가 먼 것들이 조그마한 권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니 은근 밑에 직원들을 쉽게 생각함.
쫄지말고 그냥 질러 ㅋㅋㅋ저런애들 소리지르고 할 말 하면 아무 말도 못하고 저딴 행동 보일 때 본인 한번 생각해보고 말함 쉽게 말해서 찐따라그럼
기관장이 50대 중반 아줌마인데 맨날 공무원이랑 맞짱 뜬거랑 다른기관 직원 뒷담하는데 첫 사복인데 제대로 잘못 걸린거 같다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