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답사 신청하니:

– “뭘 그렇게까지 하냐” → 취소하니 “길 잃으면 어쩔거냐”


2,계획서 작성하려 하니:

– “내 설명 듣고 해라” → 근데 설명은 안 하고 내 담당사업이라고

잘 생각 해서 알아서 하라고 함


3, 질문하면:

– “스스로 생각해봐라” → 스스로 하면 “누가 그렇게 하래?”


4,다회차 프로그램 시간 기획하니:

– “왜 이렇게 짧게 잡냐” → 거기서 하루종일 뭘할려고?


5,참여자 발전성 고려해라 하면서도:

– 방향, 가이드라인, 정답은 절대 안 줌


6, 내가 말투 때문에 오해가 많아~:

- 알면서 절대 안 고치고 그냥 기분 안 좋으면 바로 눈 부라리로 정색하고 지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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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