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생활하는 아동센터인데 난 생활지도원임


난 31살 선임 및 팀장들은 다 4050대임


근데 내가 한 어깨 밑 허리 사이에 오는 긴머리임. 여자임


다른 생활지도원들이나 상담부서나 센터에 머리 긴 여자직원들 많음.


갑자기 내 선임들이 덥고 답답해보인다고 머리 묶거나 자르라네 난 싫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이야기함..


업무연관성이라도 있으면 이해라도하는데 연관성은 좆도없음 센터에서 머리 묶거나 잘라야한다는 규정따위도 당연히 없음


솔직히 나이차도 있고 그래서 거리감느껴지고 안친함. 본인들은 오래동안 같이 일해서 친해서 나빼고 교육도 가고 그러더라


어쨋든 명백한 텃세 밑 갑질이라고 생각되어서 서울시 갑질피해신고센터에 신고했다 시발 너죽고 나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