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광역시 제외하고 북도 남도 경기도 이런데 보면
점수 낮은데가 많음.
이게 함정이 있다.
애초에 공시는 1.2배수까지 뽑음.
1배수가 90점대고 1.2배수가 60,50점대면
실제로는 90점대가 되어야 합격한다는거야.
물론 공식적인 필기컷은 60,50점대 낮아 보이겠지.
거기다 1,2명 뽑는데 지원한다?
애초에 북도 남도 치는 애들은 광역시 점수가 안되어서
주제 파악하고 치는 애들이 많음.
그럼 광역시에서 안타깝게 떨어진 애들 87점 90점이 있고
북도 남도에서도 광역시랑 가깝고 인프라 높은데서 안타깝게 불합격 한 애들이 있을꺼임.
그 애들 전부가 너의 경쟁자야.
즉 1,2명 뽑는 곳은 그 상위권자들이 하양지원해서 어디 갈지 모르기 때문에
서울 외에는 to도 적어서 90점 가까이 넘어야 걍 안정권이라고 보면된다.
서울 빼고는 그냥 공시 시작하는 것 자체가 러시안 룰렛임.
시작하면 기회 매몰비용 때문에 빼지도 못해.
서울권 85점 이상 아니면 사복이 커트 낮다고 시도하지마라.
그치 그런데도 공무원하라는 어그로 글 많이 올라오는중 판단은 자기 몫
공무원 시험 다섯 과목 제대로 1~2회독만 해봐도 여기서 절반 이상은 포기하고 싶어질걸. 양이 얼마나 개많은데
1.2배수면 70점대 아니야?
하양지원 보니까 넌 몇년을 해도 어렵겠다
1년하고 필합했는데.. 전남쪽.. 아직 면접 남았지만 대학졸업하고 바로 준비해서..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할 자신 있으면 무조건 추천해요.. 생각보다 무늬만 공시생들 많은것 같아요 특히 사복공시생들
이거 ㄹㅇ임 10시간이 아니라 7시간만 순공 확보 가능한 응딩이 가졌으면 도전 추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