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훈련소인가 뭔가 어디 스토리인데
김장하는 곳에 성폭행하고 노예처럼 부리고
사회복지사가 뒤 봐주고
결국 참교육당하는거.
애초에 머리 나쁜 애 유도하고
대신 더럽히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복 소재 많지 않음?
은교인가 도가니인가 그것 때문에
이사 친인사 커트나기도하고.
교수가 저의 제자들은 인프라 잘되고 예산 빠빵히 받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라고 하고 졸업했는데.
내 스펙이 그리 좋지 않아서
진짜 이상한 곳 걸릴까봐 두렵다.
동료보면 종교쪽 사복 계속 욕만하던데.
안에 들어가지 않아서 말은 아끼겠는데
드라마나 뉴스보면 c't가 사건 일으키는거랑
기관이랑 사복지사가 일이크는거랑 비슷비슷하게 터지던데.
그런거 보고 공시하긴했는데 여기도
늪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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