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하고 싶은거 하면 되지만 저의 경우는 좀 애매한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사회복지사로 가게 된다면 전망이 넓기 분포되어있고, 어느 분야에 따라 갈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겁니다.


예시로, 제가 원하는 쪽이 직업상담사랑 장애인재활상담,사회복지교육 공무원이 있겠죠. 그 이외로 사회복지랑 요양보호사로 요양원에 취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청소년 상담원인데요 일단 제가 대외활동으로 sns를 청소년과 관련된 센터에서 한 적이 있고 전망적으로 청소년 상담사가 안 좋기는 하더라도 취업하는데 있어 안정적일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청소년 학과를 졸업한다면 경력을 쌓고 그 이후에 교직원까지 생각해 임용고시를 친다고 하면 최소 계약직 교사에서 틈틈이 공부할 틈이 생길것 같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상담과 교육이 메인 컨텐츠겠네요.


이 둘중에서 전망이 어느게 더 높은지 혹은 관련 종사자 분들의 말씀도 괜찮고 나이도 30살 미만까지는 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