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하고 싶은거 하면 되지만 저의 경우는 좀 애매한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사회복지사로 가게 된다면 전망이 넓기 분포되어있고, 어느 분야에 따라 갈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겁니다.
예시로, 제가 원하는 쪽이 직업상담사랑 장애인재활상담,사회복지교육 공무원이 있겠죠. 그 이외로 사회복지랑 요양보호사로 요양원에 취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청소년 상담원인데요 일단 제가 대외활동으로 sns를 청소년과 관련된 센터에서 한 적이 있고 전망적으로 청소년 상담사가 안 좋기는 하더라도 취업하는데 있어 안정적일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청소년 학과를 졸업한다면 경력을 쌓고 그 이후에 교직원까지 생각해 임용고시를 친다고 하면 최소 계약직 교사에서 틈틈이 공부할 틈이 생길것 같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상담과 교육이 메인 컨텐츠겠네요.
이 둘중에서 전망이 어느게 더 높은지 혹은 관련 종사자 분들의 말씀도 괜찮고 나이도 30살 미만까지는 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둘다 별로인데
그래도요..
음... 정답을 알긴 아는데... 알려줘서 나한테 뭐 좋은게 있나...
폭이 넓냐 좁냐 문제 같아요
? 그렇게 잘 안다면 질문을 왜하는지?...
혹여나 둘다 일해보시거나 한 분야라도 일해보신 분들께 어느쪽이 적성에 맞거나 좋았는지 질문한 거예요
청소년쪽은 보지마 나도 처음엔 청소년쪽 생각있어서 실습 다채운거 이동식쉼터서 한번 했고 그때도 직원들이 청소년쪽은 처다보지 말라고했는데 요즘도 연락 가끔하는데 요즘도 절대 오지말라고함 걍 웃으며 하는 얘기가 아니고 진지하게 비추하더라
혹시 관련된 일화가 있을까요? 청소년의 학생수가 줄어든다던지 그런 쪽인가요? 이쪽 분야 실습은..아마 방통대 생각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