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사직후 전임자 뒷담 존나 가루가 되도록 하길래
귀찮은일에 얽히기 싫어서
최대한 예의바르고, 형식적(?), 사무적(?)으로 대했는데
시발 아줌마들 특유의 해줘하면서 징징거리는거 받아주기
너무 힘들다
기관장도 50대 아줌마라 말투부터가 기싸움+짜증인데
하 ㅋㅋㅋㅋㅋ
나 입사직후 전임자 뒷담 존나 가루가 되도록 하길래
귀찮은일에 얽히기 싫어서
최대한 예의바르고, 형식적(?), 사무적(?)으로 대했는데
시발 아줌마들 특유의 해줘하면서 징징거리는거 받아주기
너무 힘들다
기관장도 50대 아줌마라 말투부터가 기싸움+짜증인데
하 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자랑 일하면 피곤하다라는 말이 괜히나온게아니지ㅋㅋ 옛부터 신하를 여자로 들이지않았던건 다이유가 있는법 일을 그르치거든
ㅇㅈ 조상과 어르신들이 어떠한 생각으로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봐야함 지혜를 무시할수 없닼ㅋㅋㅋ
좀.. 힘들긴 하죠..
감정적으로 일을 하려는 경우가 많아서 걍 ㅈ같다 진짜 이게 뭐 양날의 검이라 잘 이용할수도 있긴 하지만 암튼 남자는 남자하고 같이 일하는 게 맞음.
케바케 개인 경험이긴한데, 남초는 선만 안 넘으면 걍 터치도 안 하고 업무실수해도 그냥 따끔하게 쓴소리 듣고 끝이지만 여초는 업무가 아닌 개인 감정을 맞춰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한거 같음
시벌 우리 시설은 동료 여자애 한명 때메 몇년동안 괜찮은 애들 몇번 놓친건지 모르겠음 어설픈 군대 따라하기가 절대 안바뀌고 얘 때메 들어왔다가 다 도망간다 그렇다고 얘를 내보내기 위한 힘을 쓰기엔 나도 참 바쁘고 착하고 엘리트인 애들 꽤 왔었는데 하
여초 개 힘들다... 런해라 - dc App
난 걍 우리센터 여쌤들이랑 상종도 안함ㅋㅋㅋ ㄹㅇ 기계마냥 내 일만 하다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내도 모르겠다 하다가 즈그들끼리 회식한다고 하면 이젠 내 일정있다고 걍 집옴... ㅅㅂ 1년 있으면서 ㅈ같은 경우 다 보니까 정떨어지고 ㅈ같아서 뒤에서 말이 나오든 말든 배째라식으로 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