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복공에 붙었습니다. (아직.. 면접은 남았지만..)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좋았던 일은 많았습니다.
(참고로 복지사 최종 경력은 복지관 팀장입니다.)
일하면서 뿌듯함도 많았고 함께 고생하신 선생님들과의 정도 많았구요.
다만, 내가 이 일을 정년 60세 or 65세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기로를 바꿨습니다.
뭔가 합격은 했지만 복지사로 일하면서 좋았던 일이 많아서인지
시원섭섭함(?)이 많네요. 마치 모교를 졸업한 느낌같아요.
복지사 선생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연세가...
30대입니다..^^ 늦은 나이에 기로를 바꿨지만.. 그래도 이전에 복지사로 일했던 것은 후회없습니다~
저 20대인데 저랑 동기로 만나겠네요ㅎㅎ - dc App
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