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복공에 붙었습니다. (아직.. 면접은 남았지만..)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좋았던 일은 많았습니다.

(참고로 복지사 최종 경력은 복지관 팀장입니다.)


일하면서 뿌듯함도 많았고 함께 고생하신 선생님들과의 정도 많았구요.


다만, 내가 이 일을 정년 60세 or 65세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기로를 바꿨습니다.


뭔가 합격은 했지만 복지사로 일하면서 좋았던 일이 많아서인지


시원섭섭함(?)이 많네요. 마치 모교를 졸업한 느낌같아요.


복지사 선생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