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어이가 없어서
월~토 일하던 사람이라 갑자기 월~목 일하기 시작해서 타지에선 금요일엔 쉬기가 너무 심심한거임...
30대 초반이고 봉사활동 심심해서 하고싶다고하고 봉사활동 신청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봉사하기로 하고 저번주 금요일에 처음하는데
가자마자 개의심하더니 심심해서 온거 맞냐고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 무슨 사회봉사하는 사람 의심하는것마냥 의심 시작하고
기분 개더러운데 그냥 봉사활동하면 마음편해지니까 다 필요없고 그냥 봉사만 해야지~라는 마인드로 그냥 아픈 환자, 어르신 말동무랑 휠체어 도와주는거 말고 한거 없고 환자들이랑 노가리까는데 갑자기 복지사가 오더니 다음주에도 하고싶으면 연락하라고해서 감사합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하고 연락했더만 일이 없다고 봉사활동 안구한다고하네 ㅋㅋ1365글이라도 내리던가 기분 개더럽네
30대초반이 나이많은거임? 사복은 죄다 50대더만 ㅋㅋㅋ
처음부터 쌔했다.
@글쓴 사갤러(220.66) 끝나고 지가 연락하라고해서 연락했는데 저러고 있다 어이가없어서 할말이없다
@글쓴 사갤러(220.66) 혹시 요양원임?
@공적공(118.219) 맞음 요양병원임 ㅋㅋ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