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4월에 입사하고 별별 짬 다 맞다가 퇴사 결심했다는 글 쓴 갤러임..
상반기 서류 검토 받았더니...
아줌마가 소리 ㅈㄴ 지르면서 말 존나 주절주절하길래 영혼 가출하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요약하면, 서류에 자잘자잘한거 오류랑 < 요건 내 잘못 ㅇㅈ ㅋㅋ
지가 뒤적거리다가 순서 엉망된거 내 탓에 ㅋㅋㅋ
심지어 당사자들은 별 말도 안한 프로그램 신청서 양식의 칸 개수로 트집을 잡음 ㅋㅋㅋ
뇌출혈 생길거 같은데 지금도 혼나는 중 ㅋㅋ
사직서 임시저장함 ㅋㅋㅋ
사직서 임시저장해놓고 1년만 버텨보지ㅠ
아 시발 한글 좀 더 공부해야겠다. 존나 디테일하게 따지고 드네
이제 막 입사한 뉴비한테 짬때리면서 격려나 꿀팁같은거나 알려주지 혼내는건 신기하노 ㅋㅋㅋㅋ - dc App
잘못했으면 쳐 후둘려야지 뭐 잘했다고. 이용 당사자가 말 할 정도면 개 폐급이란 소리야...
사갤러3 말이 맞다... 내가 여태 일하면서 너같은 애들 가끔 봤었는데... 보통 눈돌아간 송아지들이였지... 본인이 잘못한거 생각못하고 눈돌아가서 머리 들이내민다 걔네들 어떻게 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