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4월에 입사하고 별별 짬 다 맞다가 퇴사 결심했다는 글 쓴 갤러임..


상반기 서류 검토 받았더니...


아줌마가 소리 ㅈㄴ 지르면서 말 존나 주절주절하길래 영혼 가출하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요약하면, 서류에 자잘자잘한거 오류랑 < 요건 내 잘못 ㅇㅈ ㅋㅋ 


지가 뒤적거리다가 순서 엉망된거 내 탓에 ㅋㅋㅋ 


심지어 당사자들은 별 말도 안한 프로그램 신청서 양식의 칸 개수로 트집을 잡음 ㅋㅋㅋ


뇌출혈 생길거 같은데 지금도 혼나는 중 ㅋㅋ



사직서 임시저장함 ㅋㅋㅋ